LH,SH에서 올라오는 청매입, 행복주택, 기숙사형 청년주택 등 많은 곳에 지원을 해왔다.
하지만 느끼는 건 정말 갈수록 경쟁률이 높아지고, 3순위이면 당첨될 확률이 거의 적다는 것이다.
그러면서 동시에 1,2순위가 많은 걸 보고 나는 그래도 넉넉한 부모님 환경에서 살아간다는 생각도 든다.
또한 동시에 결국 혼자서 살아가야 하는데 자신의 소득이 아닌 부모의 소득까지 고려해서 경쟁을 시키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.
돈을 많이 벌어서 30대에는 집 걱정 없는 삶을 살고 싶다.